11월 출산을 앞두고 그 전에 실력을 발휘하라며,
7~8월에 있는 교사양성 아카데미 대교단 교육간사가 되었다.

오늘은 강사 섭외를 마쳤다.
강사로 섬겨주시는 각 단체 회장님, 대표님, 팀장님, 또 교수님들...
어디서든 인정받는 역량을 가지고 이름도 빛도 없는 교사양성 아카데미를 위해 선뜻 섬겨주시니 고개가 저절로 숙여진다.

교육간사 꼭 한번 되보고 싶었는데,
이번에도 얼렁뚱땅~~~^^ 삼이 덕분에 PM을 맡게 되었다.

기도하며, 또 상상하며 스케치를 잘 해봐야겠다.
표어: 대교단 교사의 교육과 훈련 정도가 대한민국 취약지역 청소년의 미래를 달리한다!!^^
Posted by bambigye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