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15일 첫 운영위부터 심각한 회의와 논의로 고생하셨던 대교단 운영위와 간사들을 위해 워크샵을 활짝~
열었답니다.
이렇게 화사한 얼굴을 사진 속에 담아 놓으니 참으로 예뻐보입니다. 유월의 푸르른 빛깔이 곱게 물들어 있는 이곳은 양평 그린케슬이에요. 박경현회장님께서 장소를 제공해주셨어요.
그럼, 6월1일 부터 2일까지 대교단 식구들의 즐거운 모습을 따라가볼까요?!


강의와 사역을 마치시고 부랴부랴 양평으로 달려오신 교수님들과 목사님, 집사님들, 선생님은 숨고르기를 하신 후 저녁식사 테이블에 둘러앉았어요. 서로를 소개하고 이장로교수님께서 베풀어주신 바베큐파티를 맛있고 즐겁게 하였답니다. 워크샵의 Project Manager 소피 용지혜간사를 소개합니다!! (아래 좌측 첫번째 사진)

찍사인 제가, 맛있는 표정을 요청드렸더니 이런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셨어요. *^^*


푸짐한 식사를 마친 후 친교의 시간으로 소피와 함께하는 가족오락관(^^)을 하였어요. 점잖게 게임의 설명을 들으시던 운영위원들과 참석자들은 갑자기 놀기의 달인처럼 적극적인 호응으로 함께해주셨어요. 그 모습과 훌륭한 에두립을 보고있노라니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 모두들 많이 웃었답니다. 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분이 계셨으니, 브라이트 황이라고도 불리는 황병구본부장님! (아래 우측 사진) 게임에서도 역시 브라이트하셨답니다.ㅎㅎ

1) 진지하게 설명을 들으시던 운영위원들 2) 게임의 달인으로 돌변하시다!


이 밖에도 대교단 비전을 녹여낸 OX퀴즈, 앙케이트 조사 발표(중1 때 첫키스 해봤을 것 같은 사람, 전교 1등해봤을 것 같은 사람, 가정에서 가장 애교 많을 것 같은 사람 등), 팝퀴즈_이 사람은 누구일까요?(옛날 사진), 세 팀대결 윷놀이(밤삐팀이 우승했죠!)를 했답니다. 푸짐한 상품도 잊을 수가 없네요. 맛밤, 땅콩캔, 연양갱 등ㅋ


마주 바라보며 웃는 사이에 어느새 가족과 같은 분위기가 되었어요. 마지막 순서로 운영위 회의입니다. 저녁시간 내내 놀기의 달인이셨던 운영위원들과 참석자들은 진지모드로 대교단의 씨앗학교 운영과 교사모집 방안 등 논의를 해주셨어요. 시간을 지키자는 취지로 스텐딩 회의로 진행하였는데 1시간 넘게 진행된 회의 동안 다리 많이 아프셨을꺼 같아요.
대교단을 향해 보내주시는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 너무나도 고맙습니다. 그 마음 우리 주 아버지께서 아십니다!

밤 12시에 마친 회의를 끝으로, 내일 강의와 직장 그리고 사역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서울로 올라가셨어요. 남은 식구들과 Freedom Writers Diary 영화 감상 후 일정을 마무리 하였답니다.
함께 하기에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가장 큰 사랑의 표현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헤헤
다음 운영위 때 우리 다시 만나요.


Posted by bambigyeol